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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음성군이 대소면 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삼정지구 공동주택용지 3필지 중 A2, A3 블록에 이어 마지막 남은 A1 블록에 대한 매매계약도 체결했다.

군은 최근 중림건설과 A1 블록에 87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계룡건설과 A2, A3 블록에 1천여 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계약을 했다.

이로써 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인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내 공동주택용지 3필지에 대한 공급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삼정지구 공동주택용지는 대소면 삼정리 산 35-1번지 일대에 19만여 ㎡ 규모로 개발한다.

세 블록 모두 전용면적 60~85㎡의 공동주택을 짓는다.

삼정지구 공동주택용지는 올해 인허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으로 공원과 녹지 등 도시기반시설도 조성한다.

군은 삼정지구 뿐만 아니라 용산산단과 인곡산단 개발에도 속도를 내 2025년까지 모두 2만3천372가구 규모의 신규주택과 공동주택 용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2018년 7월 취임한 뒤 산단 용도 변경 등으로 공동주택 단지 조성에 힘써 왔다.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조 군수의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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